에코백스, 창문형 로봇청소기 ‘윈봇’ 시리즈로 봄철 미세먼지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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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이 지속됨에 따라 창문 유리에 쌓이는 오염 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에코백스 관계자는 "창문 오염이 늘어나는 봄철에 윈봇은 사람이 직접 외창을 닦기 어려운 고층 아파트 환경에서도 보다 안전하고 간편하게 창문 청소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라며 "윈봇 미니는 높은 관심 속에 재고 소진을 기록해 현재 사전예약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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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창문에는 ‘윈봇 W2 옴니’, 소형 창문에는 ‘윈봇 미니’로 맞춤 청소 솔루션 제공

글로벌 가정용 서비스 로봇 기업 에코백스 로보틱스(ECOVACS ROBOTICS)는 창문 전용 로봇청소기 ‘윈봇(WINBOT)’ 시리즈를 통해 창문 관리 부담을 줄이겠다고 17일 밝혔다. 윈봇은 유리창에 부착돼 자동으로 이동하며 오염을 제거하는 기기로, 사용자가 직접 외창을 청소할 필요가 없어 안전성과 편의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주력 모델인 ‘윈봇 W2 옴니(WINBOT W2 OMNI)’는 창문 가장자리나 모서리처럼 손이 잘 닿지 않아 관리가 어려웠던 부분까지 자동으로 닦아준다. 물을 고르게 분사해 유리 표면을 균일하게 닦고, 창문 형태에 맞춰 이동 경로를 스스로 조정해 청소가 반복되거나 남는 구간 없이 안정적인 결과를 낸다고 설명했다.

윈봇 미니는 초음파 미스트 분사 기술을 적용해 약 10마이크로미터 크기의 미세 수분 입자를 창문 표면에 고르게 분사하며, 먼지와 빗물 얼룩, 꽃가루 등 다양한 오염을 제거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60ml 대용량 물탱크를 탑재해 한 번 충전으로 최대 25㎡ 면적을 청소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설치 및 작동 방법이 비교적 간단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스마트폰 앱으로 제어할 수 있으며, 다양한 청소 모드와 음성 알림도 제공한다.
에코백스 관계자는 “창문 오염이 늘어나는 봄철에 윈봇은 사람이 직접 외창을 닦기 어려운 고층 아파트 환경에서도 보다 안전하고 간편하게 창문 청소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라며 “윈봇 미니는 높은 관심 속에 재고 소진을 기록해 현재 사전예약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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