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 먹구름…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 계열사까지 압수수색

김창성 기자 2026. 3. 17.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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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이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경찰의 강제 수사를 받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8시부터 서울 여의도 소재 다올투자증권 본사와 계열사인 다올저축은행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경찰의 이날 압수수색 이유는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전해진다.

코스피 상장사인 다올투자증권은 이날 오후 12시10분 기준 전 거래일 보다 345원(-7.51%) 떨어진 4250원 선을 오가며 거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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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이 17일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고 있다. 사진은 서울 여의도 다올투자증권 본사. /사진=다올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이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경찰의 강제 수사를 받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8시부터 서울 여의도 소재 다올투자증권 본사와 계열사인 다올저축은행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경찰의 이날 압수수색 이유는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전해진다.

이번 압수수색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자세한 내용은 확인이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코스피 상장사인 다올투자증권은 이날 오후 12시10분 기준 전 거래일 보다 345원(-7.51%) 떨어진 4250원 선을 오가며 거래된다.

김창성 기자 solrali@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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