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 다올투자증권 압수수색
신성우 기자 2026. 3. 17. 12:15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 제공=연합뉴스)]
경찰이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 사건과 관련해 다올투자증권 본사 압수수색에 착수했습니다.
오늘(17일) 업계에 따르면, 경찰은 오전부터 서울 영등포구 다올투자증권 본사와 계열사인 다올저축은행 본사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입니다.
다올투자증권 측은 "해당 사안에 대한 내용을 면밀히 파악하고 조사 과정에서 사실관계를 명백히 소명할 계획이다"고 설명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새 추론칩 공개한 젠슨 황…"내년까지 매출 1조달러"
- 李 "車 5부제·10부제 검토…수출 통제도 검토"
- 중동사태 반영도 안됐는데…2월 수입물가, 유가 탓에 1.1%↑
- '헉, 4인 가족 노는 데 27만원'...롯데월드 가격 전격인상
- "클릭만 하면 앉아서 돈 버네"...김사장, 이거 몰랐어?
- [단독] SKT 스마트홈 13년 만에 철수…삼성에 밀렸다
- 정용진, AI 데이터센터 승부수…아마존 노린다
- 이지스운용 '구사일생'…'소방수' 대명소노 700억 붓는다
- 860조원 굴릴 은행?…국민연금 외화금고 뽑는다
- 빗썸 역대 최고 수준 징계…일부 영업정지·과태료 368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