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전체 1순위’ 문유현 발목 인대 부분 파열…약 3주 회복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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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신인 중 한 명이었던 문유현(정관장)이 잠시 쉬어가게 됐다.
문유현이 2쿼터 도중 왼쪽 발목이 꺾이는 부상을 당한 것.
2025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프로에 입성한 문유현은 현재까지 20경기 평균 24분 55초 출전 9.9점 3.9리바운드 3.4어시스트 1.9스틸로 활약 중이었다.
올 시즌 중반에 팀에 합류한 문유현의 경우 기준은 19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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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홍성한 기자] 뜨거운 신인 중 한 명이었던 문유현(정관장)이 잠시 쉬어가게 됐다.
안양 정관장은 14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부산 KCC와의 정규시즌 6라운드 맞대결에서 91-86으로 승리했다. 그러나 우려스러운 장면도 있었다. 문유현이 2쿼터 도중 왼쪽 발목이 꺾이는 부상을 당한 것. 결국 다음 경기였던 16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전에 결장했다.
문유현은 17일 오전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았다. 검사 결과 전거비 인대 부분 파열 진단을 받았다. 발목 염좌에 해당하는 부상이다. 정관장은 약 3주 정도의 회복 기간을 예상하고 있다.
2025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프로에 입성한 문유현은 현재까지 20경기 평균 24분 55초 출전 9.9점 3.9리바운드 3.4어시스트 1.9스틸로 활약 중이었다. 불의의 부상으로 잠시 공백기를 갖게 됐다.
KBL은 선수 등록 이후 출전 가능한 경기의 절반 이상을 소화한 선수에게만 신인왕 후보 자격을 부여한다. 올 시즌 중반에 팀에 합류한 문유현의 경우 기준은 19경기다. 현재까지 20경기에 나선 문유현은 이미 자격 요건을 충족했다.
#사진_점프볼 DB(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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