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약대 총동문회, 동문 진로교육·걷기대회 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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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박지영)가 2026년 초도이사회를 열고 연간 사업계획과 동문회 운영 방향을 확정했다.
동덕여대 약대 총동문회는 3월 15일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동문회 활성화 방안과 재정 운영, 연간 행사 계획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동덕여대 약학대학 총동문회는 앞으로도 동문 간 교류 확대와 모교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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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박지영)가 2026년 초도이사회를 열고 연간 사업계획과 동문회 운영 방향을 확정했다.
동덕여대 약대 총동문회는 3월 15일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동문회 활성화 방안과 재정 운영, 연간 행사 계획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연간 총회를 매년 11월 첫째 주에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총회 초청 귀빈 범위와 약사회와의 후원·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총동문회는 2026년 주요 사업으로 재학생 대상 동문 진로교육을 비롯해 ▲동문 걷기대회(5월 예정) ▲교수 간담회 ▲약시 응원 행사(학교 방문 및 응원 선물 전달) ▲동약제 ▲장학금 전달식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동문회 조직 활성화를 위해 각 기수별 동문 이사를 최소 2명 이상 선임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아울러 동문회 재정 기반 강화를 위해 일반 연회비 납부를 독려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
이날 초도이사회에는 올해 졸업한 새내기 동문 약사들도 참석해 선배 동문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동문회는 후배 동문들을 환영하며 기념품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박지영 총동문회장은 "동문들이 서로 연결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동문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 예정된 행사에도 많은 동문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덕여대 약학대학 총동문회는 앞으로도 동문 간 교류 확대와 모교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