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 제작진 3년 러브콜에 ‘살림남’ 합류…가정사·일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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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환희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의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다.
환희는 최근 출연을 확정 짓고 첫 촬영을 마쳤으며 오는 21일 방송분부터 본격적인 등장을 예고했다.
'살림남' 제작진은 약 3년 동안 환희 섭외에 공을 들이며 꾸준히 러브콜을 보내 마침내 출연이 성사됐다.
환희와 어머니의 이야기는 21일 오후 9시 20분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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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환희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의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다.
환희는 최근 출연을 확정 짓고 첫 촬영을 마쳤으며 오는 21일 방송분부터 본격적인 등장을 예고했다.
제작진은 환희의 합류를 위해 오랜 시간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살림남’ 제작진은 약 3년 동안 환희 섭외에 공을 들이며 꾸준히 러브콜을 보내 마침내 출연이 성사됐다.
오랜 고민 끝에 출연을 결심한 그는 그동안 방송에서 단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개인적인 공간과 가정사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진솔한 일상을 통해 시청자들과 한층 가까이 소통할 전망이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출연 이유에 대해 그는 “주변에서 효자 아들이라고 하는데 사실 그게 진실이 아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어머니와 단 한 번도 여행을 가본 적이 없고 가족사진도 없다”며 “어머니는 비밀이 너무 많다. 물어봐도 이야기를 안 하신다”고 털어놨다.
영상에서는 환희와 어머니 사이의 냉랭한 분위기도 포착됐다. 환희의 어머니는 “너랑 나랑 별로 좋은 사이는 아니잖아”라고 말했다. 이어 환희가 함께 살겠다는 뜻을 밝히자 “난 너랑 안 살고 싶다”고 단호하게 선을 긋기도 했다.
환희와 어머니의 이야기는 21일 오후 9시 20분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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