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장애인체육회, 올해 체육 정책방향 논의

김태형 2026. 3. 17. 10: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가 가맹단체와 만나 올해 장애인 체육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지난 13일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가 '2026 가맹단체장 간담회'를 열고 올해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경남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3일 '2026 가맹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맹단체장 간담회서 사업 등 공유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가 가맹단체와 만나 올해 장애인 체육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지난 13일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가 ‘2026 가맹단체장 간담회’를 열고 올해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

지난 13일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가 ‘2026 가맹단체장 간담회’를 열고 올해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

경남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3일 ‘2026 가맹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2026년 장애인 체육 정책 방향 및 주요 사업 안내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개최 계획 공유 △가맹단체 운영 지원 및 예산 집행 관련 협의 △장애인 선수 발굴 육성 방안 논의 △가맹단체별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상호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구대윤 경남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간담회를 통해 가맹단체와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경남 장애인 체육의 발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

Copyright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