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가 ‘2026 가맹단체장 간담회’를 열고 올해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
지난 13일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가 ‘2026 가맹단체장 간담회’를 열고 올해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
경남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3일 ‘2026 가맹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2026년 장애인 체육 정책 방향 및 주요 사업 안내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개최 계획 공유 △가맹단체 운영 지원 및 예산 집행 관련 협의 △장애인 선수 발굴 육성 방안 논의 △가맹단체별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상호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구대윤 경남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간담회를 통해 가맹단체와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경남 장애인 체육의 발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