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쉬 골프단 창단, 프로골프 선수 11명 규모...국내외 투어 제패 향해 첫 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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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기술 기업 미니쉬테크놀로지가 스포츠 마케팅 무대에 골프채를 꺼내 들었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17일 국내외 정규 프로골프 투어에서 활약 중인 선수 11명으로 구성된 '미니쉬골프단'의 공식 창단을 선언했다.
치아 복구 솔루션 '미니쉬'를 기반으로 성장한 이 회사가 프로골프 선수단을 꾸린 것은 '건강'이라는 브랜드 정체성과 스포츠 라이프스타일의 접점을 적극 활용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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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쉬테크놀로지는 17일 국내외 정규 프로골프 투어에서 활약 중인 선수 11명으로 구성된 '미니쉬골프단'의 공식 창단을 선언했다.
창단식은 전날인 16일 서울 강남구 미니쉬라운지 논현점에서 진행됐다.
미니쉬골프단의 명단은 이가영·양효진·허다빈·안지현·박결·한진선·박보겸·마다솜·성은정·송민혁·박준홍으로, 남녀 선수가 함께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앞으로 미니쉬 로고 패치가 부착된 유니폼을 착용한 채 국내외 각종 대회 무대에 나선다.
치아 복구 솔루션 '미니쉬'를 기반으로 성장한 이 회사가 프로골프 선수단을 꾸린 것은 '건강'이라는 브랜드 정체성과 스포츠 라이프스타일의 접점을 적극 활용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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