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초대 우승팀' KT, 20일 익산서 홈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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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초대 우승팀 프로야구 KT 위즈가 2026시즌을 시작한다.
KT 구단은 "20일 익산 국가대표야구장에서 2026 시즌 퓨처스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KT 퓨처스팀은 2025년 신설된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에서 국군체육부대(상무)를 꺾고 초대 우승팀이 됐다.
2025 시즌 퓨처스리그 초대 우승을 기념하는 행사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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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구단은 "20일 익산 국가대표야구장에서 2026 시즌 퓨처스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KT 퓨처스팀은 2025년 신설된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에서 국군체육부대(상무)를 꺾고 초대 우승팀이 됐다. 올해도 쟁쟁한 외부 선수들과 좋은 유망주들이 뽑혀 전력이 기대되는 상황.
개막전은 삼성 라이온즈 퓨처스팀이다. 경기 전 선수단 팬 사인회가 진행되며, 입장 관중에게는 빅또리 유니폼과 스낵 세트 등 개막전 특별 웰컴 기프트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2025 시즌 퓨처스리그 초대 우승을 기념하는 행사도 마련된다. 야구장 중앙에는 기념 포토존이 설치되며, 그라운드에서는 선수단의 우승 세리머니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주일 단장과 레이디위즈도 익산 구장을 찾아 특별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과 함께한다. 경기 종료 후에는 팬들의 응원이 담긴 '위닝 메시지' 추첨 이벤트를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김동윤 기자 dongy29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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