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마사지스파서 불..4명 구조·28명 대피
김소영 2026. 3. 17. 10:36
TJB 8뉴스
어제(10) 오후 5시 20분쯤
대전시 유성구 궁동의 한 8층짜리 상가 건물
3층 마사지스파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천7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에 있던 4명이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됐고,
28명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샤워실 환풍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소영 취재 기자 | ksy@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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