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스피디움, MIK와 '인제마스터즈 시리즈' 운영 파트너십 체결
이영호 2026. 3. 1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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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스피디움이 모터스포츠 전문 기업 MIK와 '인제마스터즈 시리즈' 운영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인제스피디움이 보유한 서킷 인프라와 MIK의 레이스 운영 경험을 결합해 '인제마스터즈 시리즈'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게 됐다.
인제스피디움에서 치러지는 인제마스터즈 시리즈는 2023년 출범한 국내 유일의 내구 레이스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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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스피디움 이정민 대표(왼쪽)와 김동빈 MIK 대표 [인제스피디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yonhap/20260317103426531xhgm.jpg)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인제스피디움이 모터스포츠 전문 기업 MIK와 '인제마스터즈 시리즈' 운영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인제스피디움이 보유한 서킷 인프라와 MIK의 레이스 운영 경험을 결합해 '인제마스터즈 시리즈'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게 됐다.
인제스피디움에서 치러지는 인제마스터즈 시리즈는 2023년 출범한 국내 유일의 내구 레이스 대회다.
MIK는 국내 모터스포츠 대회 운영 경험을 갖춘 인력들이 참여하는 업체로 김동빈 전 슈퍼레이스 대표와 드라이버 출신 오한솔 등이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
2026 인제마스터즈 시리즈는 4월 26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총 5라운드로 진행된다.
horn9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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