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아파트 시장 불안감 증폭…최대 1억7백 하락 신저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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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구 부동산 시장에서 신저가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동구 효목동의 삼부스위트빌 84㎡는 1억 7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저가인 2억 9백만 원보다 3천9백만 원 하락했다.
이 외에도 동구 율암동의 호반써밋이스텔라 84㎡ 아파트는 2월10일 3억 9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저가인 4억 8백만 원보다 1천8백만 원 하락했다.
이처럼 대구의 주요 지역에서 신저가 거래가 이어지며 부동산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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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구 부동산 시장에서 신저가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수성구와 달서구, 동구 등 주요 지역에서의 거래가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거래는 최근 2년간의 최저가를 경신하며 시장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3월9일, 대구 수성구 범물동의 보성송정타운 134㎡가 2억 8천만 원에 거래되며 2년 기준 신저가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최저가인 2억 9천만 원보다 1천만 원 하락한 가격이다. 같은 날, 수성구 만촌동의 만촌화성파크드림 83㎡도 4억 4천5백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저가인 5억 2천만 원보다 7천5백만 원 하락했다. 또한, 2월21일 중구 대봉동의 센트로팰리스 80㎡는 3억 9천만 원에 거래되었으며, 이는 2월24일 12층에서 거래된 4억 9천5백만 원보다 1억 5백만 원 하락한 가격이다.
지난 2월6일 달서구 도원동의 서한이다음레이크뷰 84㎡는 3억 2천2백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저가인 3억 3천5백만 원보다 1천2백만 원 하락했다. 동구 효목동의 삼부스위트빌 84㎡는 1억 7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저가인 2억 9백만 원보다 3천9백만 원 하락했다. 달성군 화원읍 천내리의 화원파크뷰우방아이유쉘 69㎡는 3억 5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저가인 3억 6천만 원보다 1천만 원 하락했다.
이 외에도 동구 율암동의 호반써밋이스텔라 84㎡ 아파트는 2월10일 3억 9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저가인 4억 8백만 원보다 1천8백만 원 하락했다. 수성구 수성동1가의 수성그린타운 84㎡는 4억 6천3백만 원에 거래되며 1월21일 12층에서 거래된 5억 7천만 원보다 1억 7백만 원 하락했다.
이처럼 대구의 주요 지역에서 신저가 거래가 이어지며 부동산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향후 시장의 방향성을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아파트거래자료, KOSIS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 한국부동산원 주간아파트동향 조회 서비스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이규현 기자 leekh1220@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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