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의 예비후보, 3선 도전 “진심 의정 이어가겠다”

진유한 기자 2026. 3. 17.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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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제주시 화북동)는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3선 도전을 공식화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고 17일 밝혔다.

강 후보는 "재선 의원으로서 화북 주민들과 약속한 공약들을 실천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화북의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서는 충분한 역량과 추진력을 가진 도의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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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의 예비후보

강성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제주시 화북동)는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3선 도전을 공식화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고 17일 밝혔다.

강 후보는 "재선 의원으로서 화북 주민들과 약속한 공약들을 실천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화북의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서는 충분한 역량과 추진력을 가진 도의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3선 의원이라는 명예를 넘어, 화북을 동부지역 대표 도시로 도약시키는 확실한 성과로 보답하겠다"며 "마을 구석구석을 살피고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구현하는 '진심 의정'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강 후보는 제12대 도의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재정 운용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화북동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굵직한 현안들을 해결해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