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김지영, 베트남서 넉살과 깜짝 만남 ‘D라인 눈길’

김감미 기자 2026. 3. 1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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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인스타그램 스토리 캡처.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베트남 여행 중 뜻밖의 만남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빠가 왜 여기 있어요..? 나짱에서 보니 더 반갑고”라는 글과 함께 래퍼 넉살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브이(V) 포즈를 취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지영은 현재 임신 중으로, 볼록한 D라인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김지영 인스타그램.

앞서 김지영은 남편 없이 베트남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당초 지인과 함께 출국할 예정이었으나 일정이 엇갈리면서 현지에서 합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지영은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린 뒤 지난 2월 1일, 독서모임 플랫폼 트레바리 대표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태아의 성별이 딸이라는 사실을 공개하며 기쁨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지영은 1995년생으로, 승무원 출신으로 2023년 채널A 연애 관찰 예능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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