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사람이야 그림이야…눈부신 여름 미모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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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이 싱그러운 여름의 얼굴로 돌아왔다.
배우 고윤정이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가 2026년 여름 시즌 첫 번째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햇살 속에서 고윤정은 특유의 맑고 깨끗한 분위기를 드러내며 브랜드가 제안하는 서정적인 여름 무드를 완성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고윤정은 산뜻한 여름 스타일링을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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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윤정이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가 2026년 여름 시즌 첫 번째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포트레이트 오브 썸머(Portrait of the Summer)’를 콘셉트로 짙어지는 녹음과 맑은 아침 공기를 배경 삼아 여름의 시작을 담아냈다.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햇살 속에서 고윤정은 특유의 맑고 깨끗한 분위기를 드러내며 브랜드가 제안하는 서정적인 여름 무드를 완성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클래식 로고 하프 니트 풀오버와 데님 스타일링으로 담백한 여름 데일리룩을 선보였고, 스트라이프 니트와 베이지 스커트를 매치한 컷에서는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캐주얼 감성을 드러냈다. 과장된 연출 없이도 고윤정 특유의 맑은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살아났다는 평가다.
한편 고윤정은 차기작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모자무싸)’로 또 한 번 새로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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