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아, 3년 공백→ 깜짝 근황…나이 믿기지 않는 '비주얼'

김해슬 2026. 3. 17.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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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아가 깜짝 근황을 공개했다.

김선아는 지난 16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아는 한 골프장에 방문해 라운딩을 즐기고 있다.

김선아는 지난 2023년 방영된 채널A '가면의 여왕' 이후 공백기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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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골프 라운딩' 근황 공개...군살 하나 없이 날씬한 몸매

(MHN 김해슬 기자) 배우 김선아가 깜짝 근황을 공개했다.

김선아는 지난 16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아는 한 골프장에 방문해 라운딩을 즐기고 있다. 김선아는 5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골프웨어를 갖춰 입고 있는 그는 여유로운 라운딩 일상의 한때를 엿보게 했다.

앞서 김선아는 지난 1월 새해를 맞이해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소통에 나섰다. 그는 "2025년 한 해 동안 응원해 주신 여러분들 너무 고맙다. 그리고 모두 수고하셨다"며 "2026년 새해가 밝았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진심으로 빈다. 2026년엔 더 좋은 모습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새해 다짐을 전했다.

김선아는 지난 2023년 방영된 채널A '가면의 여왕' 이후 공백기를 이어오고 있다. 이 작품은 화려하게 성공한 세 명의 친구들 앞에 10년 전 이들의 거짓말로 살인자가 된 옛친구가 나타나면서 가면에 감춰져 있던 민낯이 드러나게 되고, 한 남자로 인해 인생의 소용돌이를 맞게 된 네 명의 친구들이 질투와 욕망의 전쟁을 시작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한편 1973년생인 김선아는 지난 1996년 CF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영화 '몽정기', '위대한 유산', '잠복근무'를 비롯해 '화이트 크리스마스', '승부사', '시티홀', '키스 먼저 할까요?', KBS2 '복면검사'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지난 2005년 방영된 MBC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살찐 노처녀 파티시에 김삼순 역으로 출연해 큰 인기를 누렸다.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은 50%를 넘기는 등 신드롬급 인기가 이어졌으며, 그는 이 작품을 통해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받기도 했다. 

사진= 김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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