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이란 공습 아랍에미리트 피격 상황
이재윤 2026. 3. 17. 09: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전쟁이 외교적 실마리를 찾지 못한 채 3주 차로 접어들었다.
전쟁 17일째인 16일(현지시간)에도 미·이스라엘 연합군이 이란과 레바논을 맹폭하고, 이에 맞서 이란은 중동의 곳곳의 에너지 시설과 공항 등을 보복 공격하는 상황이 반복됐다.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는 석유 통로인 아랍에미리트(UAE)의 푸자이라 항구는 이틀 만에 두 번째 공격을 받았고 두바이 국제공항에서는 연료 탱크가 드론 공격을 받아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미·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전쟁이 외교적 실마리를 찾지 못한 채 3주 차로 접어들었다.
전쟁 17일째인 16일(현지시간)에도 미·이스라엘 연합군이 이란과 레바논을 맹폭하고, 이에 맞서 이란은 중동의 곳곳의 에너지 시설과 공항 등을 보복 공격하는 상황이 반복됐다.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는 석유 통로인 아랍에미리트(UAE)의 푸자이라 항구는 이틀 만에 두 번째 공격을 받았고 두바이 국제공항에서는 연료 탱크가 드론 공격을 받아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yoon2@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부산서 항공사 기장 피살…경찰, 도주 용의자 전 동료 추적(종합) | 연합뉴스
- 지인에 필로폰 투약 혐의 황하나, 첫 재판서 공소사실 전면부인 | 연합뉴스
- NCT 재민이 팬들에게 선물한 상품권, 이마트 직원이 '꿀꺽' | 연합뉴스
- [2026 공시가격] 가장 비싼 아파트는 에테르노청담…325.7억원 | 연합뉴스
- 국민 절반 이상 "고소득층 세금 너무 낮다" | 연합뉴스
- "모즈타바, 美공습 때 마당 나가있어…몇분 차이로 미사일 피해" | 연합뉴스
- 662m 도로, 착공 무려 11년만에 개통…시간도 혈세도 버렸다 | 연합뉴스
- 파주 민통선 철책 넘은 50대 남성 검거 | 연합뉴스
- 김밥 1천500원·짜장면 2천원…'착한가격' 지키는 음식점들 | 연합뉴스
- "우울증 심할수록 AI 상담 이용률 높아…정상군의 2배"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