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새로운 컬러 시리즈 '더 오렌지' 출시…2030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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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가 5년 만에 컬러 시리즈 새로운 라인업으로 '더 오렌지'를 선보인다.
더 오렌지는 합리적인 소비를 중시하면서도 나를 위한 자기 관리에 진심인 2030세대의 특성을 반영했다.
현대카드는 이날 2030의 젊은 개인사업자 회원을 위한 '마이 비즈니스 더 오렌지'도 함께 선보였다.
'마이 비즈니스 더 오렌지' 카드는 개인사업자의 특성을 반영해 10% M포인트 적립 혜택 영역에 이동 경비 업종이 추가되고 20만원 상당의 바우처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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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가 5년 만에 컬러 시리즈 새로운 라인업으로 '더 오렌지'를 선보인다.
더 오렌지는 합리적인 소비를 중시하면서도 나를 위한 자기 관리에 진심인 2030세대의 특성을 반영했다.

더 오렌지는 온라인쇼핑, 다이닝, 웰니스, AI 구독 등 20~30대가 자주 쓰는 영역에서 결제금액의 10%를 M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쿠팡·무신사·크림·29CM 등 온라인몰과 일반음식점, 피부과·피트니스·필라테스·요가 등 웰니스 업종이 해당된다. 이와 함께 챗GPT·퍼플렉시티·구글원 등 AI 구독서비스, 넷플릭스·유튜브 프리미엄·디즈니플러스·멜론·지니 등 디지털 콘텐츠와 이동통신 요금, 앱마켓 결제도 동일한 혜택을 제공한다.
그 외 모든 가맹점에서 결제한 금액의 1%가 적립 한도 없이 M포인트로 적립된다.
매년 15만원 상당의 바우처도 제공한다. 바우처는 백화점 상품권으로 교환하거나 특급호텔, 더현대트래블에서 사용할 수 있고, 20만 M포인트로 교환할 수도 있다.
이외에도 전세계 1000여개 공항 라운지 이용 혜택 및 인천국제공항과 국내 특급호텔 발렛파킹 서비스도 제공된다. 연회비는 20만원이다.
현대카드는 이날 2030의 젊은 개인사업자 회원을 위한 '마이 비즈니스 더 오렌지'도 함께 선보였다.
'마이 비즈니스 더 오렌지' 카드는 개인사업자의 특성을 반영해 10% M포인트 적립 혜택 영역에 이동 경비 업종이 추가되고 20만원 상당의 바우처도 제공한다. 이동 경비 업종에는 주유(LPG·전기차충전)와 대중교통(버스·지하철·택시) 영역이 모두 포함된다. 회원이 운영 중인 사업장명 인쇄 서비스와 함께 개인사업자 회원에게 꼭 필요한 사업지원서비스(매장 분석·AI 세금신고) 혜택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연회비는 25만원이다.
현대카드는 '더 오렌지' 공개를 기념해 오는 20일부터 4월 5일까지 '더 오렌지 다이닝 위크' 행사를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서울 압구정 일대의 음식점, 커피숍, 제과점 업종에서 'the Orange'로 결제 시 결제 금액의 40%를 할인받을 수 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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