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58kg 경신→다이어트 돌입…"있을 수 없는 일, 정말 최악" [RE: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델 한혜진이 몸무게가 58kg까지 늘었다고 밝혔다.
한혜진의 채널에는 지난 12일 '드디어 돌아온 톱모델의 건강관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급격한 체중 증가로 2주 다이어트를 진행했다며 한혜진은 "오늘 아침 인바디를 쟀는데 정말 최악이었다. 제 임계점이 어디냐면 58kg다. 그 숫자를 안 보려고 일부러 살을 빼고 인바디를 측정할 정도로 절대로 오면 안 되는 숫자다. 그런데 그 숫자를 보고 경고등이 켜졌다"고 심각성을 피력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모델 한혜진이 몸무게가 58kg까지 늘었다고 밝혔다.
한혜진의 채널에는 지난 12일 '드디어 돌아온 톱모델의 건강관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한혜진은 "본가에서 엄청나게 먹었다"며 설 연휴 마지막 날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공복 러닝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한 그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병행하며 강도 높은 운동을 이어갔다.
운동 후 식단은 김, 막회, 잡곡밥을 마늘과 고추, 쌈장과 함께 먹는 일반식이었다. 한혜진은 "살을 빼면서 밥을 먹냐고 하실 수 있지만, 이걸 먹으려고 운동을 버틴다"고 자신만의 다이어트 방식을 공개했다. 급격한 체중 증가로 2주 다이어트를 진행했다며 한혜진은 "오늘 아침 인바디를 쟀는데 정말 최악이었다. 제 임계점이 어디냐면 58kg다. 그 숫자를 안 보려고 일부러 살을 빼고 인바디를 측정할 정도로 절대로 오면 안 되는 숫자다. 그런데 그 숫자를 보고 경고등이 켜졌다"고 심각성을 피력했다.
이어 "지금 목이랑 어깨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웨이트를 가볍게 하고 있다. 살이 찐 것도 문제지만 근육량이 빠진 게 더 화가 난다. 체지방도 역대급으로 쪘다. 사실 앉아도 스스로 느낀다. '아 망했다' 싶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다이어트는 찌고 빠지고를 반복하는 과정이다. 무너져도 다시 원래 건강한 사이클로 돌아가려는 노력이 중요하다. 살이 찌고 빠져도 포기하지 않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혜진의 신장은 177cm다.
1999년 SBS '한국 슈퍼 엘리트 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한 한혜진은 2006 F/W 시즌 뉴욕 패션 위크를 통해 해외로 활동 반경을 넓히는 데에 성공했다. 이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던 그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더불어 동반 출연하고 있던 전현무와 지난 2018년 2월 열애를 인정했으나 1년여 만인 이듬해 3월 결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한혜진 'Han Hye Jin'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천만 영화' 꺾었다…예매율 1위 찍고 '왕사남' 긴장시킨 역대급 'SF 영화'
- '시즌 4'도 초대박…시청률 6.6%로 동시간대 1위한 한국 예능
- 17.5% '우영우' 잡나…첫방부터 화제성 폭발한 韓 드라마
- 첫방부터 터졌다…시청률 1위 찍고 흥행 청신호 켠 '韓 드라마'
- 4년 만에 8번째 시즌 나왔다…역대급 게스트 출연에 난리난 '국민 예능'
- 얼마 안 남았다…악역 전문 두 배우의 환상 케미 선보일 韓 드라마
- SBS 칼 갈았다…명품 배우진 도배하며 시청률 6.9% 인기작 계승한 로코 드라마
- '10만' 관객에 그쳤는데…넷플릭스 TOP3 찍고 반전 드라마 쓴 '공포 영화'
- '분식집 사장→생활의 달인 출연' 배우 캐스팅…첫방 전부터 입소문 타는 韓 드라마
- 개봉 직후 1위…장르 공식 깨부수고 박스오피스 휩쓴 '코미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