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자들', 10년 만에 다시 나온다…영화 3부작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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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청불영화 최고 관객 수(707만 명)를 기록한 '내부자들'이 영화로 다시 제작된다.
'내부자들'은 1980년대 후반, 언론과 자본, 권력으로 태동한 거대한 카르텔 속 '내부자들'의 처음을 그려낸 작품.
'내부자들'은 작년부터 프리프로덕션에 돌입해 본격적인 제작 준비를 해왔으며, 1부와 2부는 올해 동시 촬영, 3부는 내년 촬영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현재 주요 캐스팅 중인 '내부자들'은 2026년 상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프로덕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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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역대 청불영화 최고 관객 수(707만 명)를 기록한 '내부자들'이 영화로 다시 제작된다.
'내부자들'은 1980년대 후반, 언론과 자본, 권력으로 태동한 거대한 카르텔 속 '내부자들'의 처음을 그려낸 작품.
연출은 '서울의 봄', '감기'의 조감독을 맡았던 김민범 감독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각색과 '하얼빈', '남산의 부장들', '베테랑'의 조감독을 맡았던 김진석 감독이 맡는다. 각본은 '도둑들', '암살', '하얼빈'을 집필한 이기철 작가가, 각색은 '야당' 김효석 작가가 맡았다.
'내부자들'은 작년부터 프리프로덕션에 돌입해 본격적인 제작 준비를 해왔으며, 1부와 2부는 올해 동시 촬영, 3부는 내년 촬영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조만간 주요 캐스팅을 마무리 짓는 대로 올해 상반기 내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현재 주요 캐스팅 중인 '내부자들'은 2026년 상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프로덕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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