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디자인 앞세운다”…한샘, 안성재·정은채 앰버서더 발탁

홍석희 2026. 3. 17. 09: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샘은 브랜드 전속 앰버서더로 안성재 셰프와 배우 정은채를 발탁했다고 17일 밝혔다.

한샘 관계자는 "각자의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성과 감각을 갖춘 두 앰버서더가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전문성과 디자인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 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샘]
키친·수납 카테고리 중심 프리미엄 전략 강화…브랜드 리더십 공고화
안성재 ‘전문성’·정은채 ‘감각’ 결합…공간의 기능과 품격 메시지 전달
키친바흐·시그니처 라인 앞세워 주거문화 ‘격’ 제시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한샘은 브랜드 전속 앰버서더로 안성재 셰프와 배우 정은채를 발탁했다고 17일 밝혔다.

한샘은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감각을 인정받는 두 인물을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가치를 소비자에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안성재 셰프의 ‘전문성’과 정은채의 ‘세련된 이미지’를 결합해 실용성과 디자인을 아우르는 주거 설루션을 상징적으로 제시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앰버서더 선정은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이다. 한샘은 향후 1년간 두 앰버서더와 함께 키친과 수납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안성재 셰프는 한샘 키친 전속 앰버서더로 활동한다. 한샘은 재료의 본질을 살리는 안 셰프의 철학이 정교한 설계와 품질을 중시하는 한샘 키친의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주방을 단순한 조리 공간이 아닌 집의 중심이 되는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제시한다는 구상이다.

정은채는 수납 카테고리의 브랜드 뮤즈로 활동한다.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의 정은채를 통해 수납을 단순 기능을 넘어 공간의 완성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로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붙박이장과 드레스룸 등 시그니처 라인을 중심으로 개인 맞춤형 설계와 공간 활용도를 강조한다.

한샘은 프리미엄 키친 라인 ‘키친바흐’와 시그니처 수납 라인을 중심으로 주거 공간의 기능과 디자인을 동시에 강화하며 시장 리더십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샘 관계자는 “각자의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성과 감각을 갖춘 두 앰버서더가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전문성과 디자인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 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