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경기 연속 침묵 손흥민' 캡틴 향한 홍명보 감독의 신뢰 "정말 중요한 선수…좋은 모습 보여주고 있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의택 기자┃한국 축구 대표팀 홍명보 감독(57)이 '주장' 손흥민(34·로스엔젤레스FC)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홍명보 감독은 16일 오후 2시(이하 한국시간) 천안에 위치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코트디부아르 축구 국가대표팀, 오스트리아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3월 A매치 평가전에 나설 소집 명단을 발표한 뒤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대표팀의 주장이자 주축 공격수 손흥민은 최근 소속팀에서 6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하지 못하며 침묵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TN뉴스] 강의택 기자┃한국 축구 대표팀 홍명보 감독(57)이 '주장' 손흥민(34·로스엔젤레스FC)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홍명보 감독은 16일 오후 2시(이하 한국시간) 천안에 위치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코트디부아르 축구 국가대표팀, 오스트리아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3월 A매치 평가전에 나설 소집 명단을 발표한 뒤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손흥민의 최근 득점 침묵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소속팀 로스엔젤레스FC(LAFC)에서 골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는데 상황을 어떻게 보고 있느냐는 물음이었다.
대표팀의 주장이자 주축 공격수 손흥민은 최근 소속팀에서 6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하지 못하며 침묵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까지 약 3개월 남은 상황에서 대표팀 입장에서는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는 대목이다.
손흥민은 침묵한 6경기에서 도움 3개를 기록하며 동료들의 득점을 도왔고, 전방에서 연계 플레이를 통해 공격 전개의 중심 역할을 맡는 등 조력자로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그럼에도 팀의 핵심 공격수인 만큼 득점이 나오지 않고 있다는 점은 분명 우려스러운 부분이다.
하지만 홍명보 감독의 신뢰는 여전했다. "우리 팀에서 정말 중요한 선수다. 가장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 경기에 출전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대표팀에서 없어서는 안 될 선수다"며 "손흥민은 득점을 못한다고 하지만 분명한 역할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주장에 대한 변함없는 믿음을 드러냈다.
한편, 홍명보호는 오는 28일 오후 11시 영국 밀턴 케인스에 위치한 스타디움MK에서 코트디부아르와 맞붙고, 내달 1일 오전 3시 45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오스트리아를 상대한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강의택 기자 rkddmlxor123@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진, 상상초월 글래머였네…비키니가 작아 - STN NEWS
- 손나은, 끈 나시티 민망…가슴골이 그대로 - STN NEWS
- 송지효, 브라·팬티만…글래머 파격 노출 - STN NEWS
- 권나라, 브라 속 글래머 압도적…몸매 '1티어' - STN NEWS
- 나나, 가슴골이 그대로 아찔…옷 입은 거? - STN NEWS
- 맹승지, 노브라 밑가슴 완전 노출!…"파격적" - STN NEWS
- 손연재, 비키니 최초…글래머 '아찔' 다 가졌네! - STN NEWS
- 장윤주, 어마어마한 '톱 글래머' 인증 '깜짝!'
- 김유정, 남심 저격 '역대급 글래머' 민망하네! - STN NEWS
- 박규영, 발레복이라고? 삼각팬티가 그대로 '아찔'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