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복귀’에도 EPL 2경기 연속 벤치만 지킨 황희찬…울버햄턴은 브렌트퍼드와 2-2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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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30·울버햄턴)은 2경기 연속 벤치에 앉았지만 출전은 하지 못했다.
울버햄턴은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퍼드와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3경기 연속 무패(2승1무)를 기록한 울버햄턴(승점 17)은 19위 번리(승점 20)와 승점 3 차이로 격차를 좁혔다.
하지만 리그에서는 리버풀전에 이어 이날도 리그에서는 2경기 연속 벤치만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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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런던=고건우 통신원·박준범기자] 황희찬(30·울버햄턴)은 2경기 연속 벤치에 앉았지만 출전은 하지 못했다.
울버햄턴은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퍼드와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3경기 연속 무패(2승1무)를 기록한 울버햄턴(승점 17)은 19위 번리(승점 20)와 승점 3 차이로 격차를 좁혔다.
황희찬은 지난 2월 첼시(1-3 패)와 25라운드 경기에서 종아리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이후 4경기를 결장했다.
그러다 지난 7일 리버풀과 FA컵 5라운드(16강) 경기에서 시즌 3호골을 터뜨려 복귀를 알렸다. 하지만 리그에서는 리버풀전에 이어 이날도 리그에서는 2경기 연속 벤치만 지켰다. 롭 에드워드 감독은 이날 교체 카드를 공격 쪽에만 3장을 썼는데, 황희찬은 부름받지 못했다.
경기에서는 브렌트퍼드가 카요데와 티아고의 연속골로 앞섰다. 울버햄턴도 전반 44분 애덤 암스트롱이 만회골을 터뜨렸고, 후반 32분에는 톨루 아르코다레의 동점골로 승점 1을 챙겼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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