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중동 전쟁 17일째' 인명 피해 상황

이재윤 2026. 3. 17.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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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군사작전을 개시한 뒤 지금까지 200여명의 미군이 부상한 것으로 16일(현지시간) 집계됐다.

중동 지역 미군을 관할하는 미 중부사령부(CENTCOM) 대변인인 팀 호킨스 대위는 이날 이같이 밝히며 "부상자 대다수는 경미하게 다쳤고, 180명 이상은 이미 임무에 복귀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AFP 통신이 보도했다.

미국이 지난달 28일 이란전을 시작한 뒤 현재까지 중동에서 사망한 미군은 13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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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군사작전을 개시한 뒤 지금까지 200여명의 미군이 부상한 것으로 16일(현지시간) 집계됐다.

중동 지역 미군을 관할하는 미 중부사령부(CENTCOM) 대변인인 팀 호킨스 대위는 이날 이같이 밝히며 "부상자 대다수는 경미하게 다쳤고, 180명 이상은 이미 임무에 복귀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AFP 통신이 보도했다.

미국이 지난달 28일 이란전을 시작한 뒤 현재까지 중동에서 사망한 미군은 13명에 달한다.

yoon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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