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이어트 플레이스', 3편으로 돌아온다…새 출연진 합류

김종은 2026. 3. 17.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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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이어트 플레이스'가 3편으로 돌아온다.

존 크래신스키 감독은 17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기존 멤버와 새 멤버 모두 '콰이어트 플레이스'의 가족이 되어 자랑스럽다. 자 갑시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존 크래신스키 감독은 '콰이어트 플레이스 3'가 오는 2027년 7월 30일 개봉한다고 알려 팬들을 열광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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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이어트 플레이스'가 3편으로 돌아온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존 크래신스키 감독은 17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기존 멤버와 새 멤버 모두 '콰이어트 플레이스'의 가족이 되어 자랑스럽다. 자 갑시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기존 '콰이어트 플레이스' 시리즈 출연진 에밀리 블런트, 킬리언 머피, 밀리센트 시몬스, 노아 주프의 이름은 물론, 새롭게 합류하는 잭 오코넬, 제이슨 클라크, 케이티 오브라이언의 이름이 적힌 대본이 차례대로 놓여져 있다. 이어 존 크래신스키 감독은 '콰이어트 플레이스 3'가 오는 2027년 7월 30일 개봉한다고 알려 팬들을 열광케 했다.

'콰이어트 플레이스 3'는 올봄 뉴욕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존 크래신스키가 직접 각본과 연출을 맡는다.

'콰이어트 플레이스'는 지난 2018년 시작된 프랜차이즈 시리즈로, 소리를 내면 등장하는 괴물을 활용한 공포 연출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1,700만 달러의 제작비로 전 세계 3억4,000만 달러의 박스오피스를 기록하기도.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2021년 개봉한 2편 역시 6,100만 달러의 제작비로 3억 달러에 가까운 매출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존 크래신스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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