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이종원부터 장다아까지…‘살목지’ 7인의 사투 담긴 ‘공포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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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목지'가 저수지의 기이한 형체와 마주한 수인과 촬영팀의 긴박한 찰나를 포착한 '공포의 순간'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4월 8일 개봉하는 '살목지'는 '살목지'라는 저수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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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 개봉하는 ‘살목지’는 ‘살목지’라는 저수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를 그린다.
공개된 스틸에는 아비규환에 빠진 7인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어 손에 땀을 쥐게 한다. 먼저, 짙은 안개에 둘러싸인 보트 위에 홀로 앉아 충격에 휩싸인 수인(김혜윤)과 넋이 나간 듯한 기태(이종원)의 모습은 이들이 살목지에서 대체 무엇을 목격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공포에 질린 인물들과 달리, 금방이라도 폭발할 것 같은 경준(오동민)의 표정은 예측불가한 전개를 기대케 한다. 차 안에서 겁에 질려 있는 성빈(윤재찬)과 눈물이 맺힌 세정(장다아)의 모습은, 어떻게든 살목지를 벗어나려 발버둥 치는 이들의 절박한 상황을 담아내며 과연 이들의 앞을 막아선 것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더욱 끌어올린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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