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값 상승 톱10] 서울 서초구 ‘우성5차’ 등
천상우 기자 2026. 3. 17. 07:32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6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서초구 ‘우성5차’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2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억8000만원(8%) 상승했다.
2위는 부산 해운대구 ‘중동삼정그린코아’로 5억4000만원에 실거래되며 1억4000만원(35%) 올랐다. 3위는 경기 안양시 ‘향촌현대4차’로 10억9500만원에 거래되며 9500만원(9%)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경기 안양시 ‘관양현대’가 10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9%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서울 은평구 ‘DMC롯데캐슬더퍼스트’는 13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7%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경기 안양시 ‘평촌더샵아이파크’, 서울 서초구 ‘서초리시온’, 경기 용인시 ‘신성’, 안양시 ‘한양수자인평촌리버뷰’, ‘평촌자이아이파크’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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