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오빠 왔다!’...박지훈→장항준 감독, ‘왕사남’ 무대인사 Day [오늘의 프리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지금은 '왕사남' 시대...'1300만' 돌파에 흥행 감사 무대인사'1300만' 돌파에 성공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오늘(17일) 오후 서울메가박스 코엑스에서 흥행 감사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전국에 ‘왕사남’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지금까지도 흥행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감독과 배우들은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와 특별한 선물을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선사한다. 흥행 감사 무대인사에는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과 장항준 감독은 물론, 영화의 주역들이 모두 참석할 예정이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무대인사가 진행되는 상영 회차의 예매창은 오픈 후 1분 여 만에 모든 좌석이 매진되며 ‘왕과 사는 남자’를 향한 관심을 입증했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6일까지 1346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작품으로 기록됐다. 역대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로는 5위, 외화를 통틀어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7위에 이름을 올렸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서 바뀌면 어때?” 소나무 출신 나현, ‘두 줄’ 테스트기 당당 공개 - MK스포츠
- ‘데뷔 18일만 퇴출’ 김가람, 르세라핌 지웠지만 ‘학폭 꼬리표’는 그대로 - MK스포츠
- 여성암 고백했던 이솔이…‘박성광♥’ 앞 한뼘 비키니 - MK스포츠
- 벌써 46세 전지현, ‘테크노 여신’ 시절 그대로인 비주얼...‘레깅스가 전지현빨’ - MK스포츠
- 배구 김연경, 국제올림픽위원회 성평등 포용 아시아상 - MK스포츠
- ‘평균 101마일’ 美 마무리, 8강, 4강에 이어 결승까지? 소속팀 감독은 “온 나라가 원하고 있지
- ‘이해 불가 일정’ 논란만 키운 연맹, 4월 15일 울산-서울전 관중 모객은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 2025시즌 끝낸 야마모토, 2026시즌 시작한다...다저스 개막전 선발 낙점 - MK스포츠
- 소속팀 복귀한 김혜성, 치열한 주전 경쟁이 그를 기다린다 - MK스포츠
- “구단에 미안해...빨리 복귀할 수 있게 최선 다할 것” 캠프 합류한 김하성의 각오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