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붕어빵 아들 초음파 사진 공개 “아기인데 내가 있어” (아근진)[결정적장면]

유경상 2026. 3. 17.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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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가 붕어빵 아들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뒤이어 곽튜브는 아들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첫 초음파보다 입체 초음파 사진이 감동적이었다. 20주 넘어야 보인다. 초음파 사진을 갖고 다니는데 아긴데 이미 제가 있다"거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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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아니 근데 진짜’
SBS ‘아니 근데 진짜’

[뉴스엔 유경상 기자]

곽튜브가 붕어빵 아들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3월 16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곽튜브가 출연했다.

곽튜브는 작년 10월 결혼했고 탁재훈이 “급하게 결혼한 것 같다”고 몰아가자 “급해서 한 건 맞다. 결혼 못 할까봐. 결혼을 빨리 하는 게 원래 꿈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곽튜브는 아내가 임신 중이라며 “전화 와서 임신했다고 해서 진짜 놀라긴 했다. 계획이 없었으니까”라고 말했다. 카이가 “첫 마디가 뭐였냐”고 묻자 곽튜브는 “너무 좋다,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고 “이미 허니문 베이비 이야기를 했었다. 원래 5월 식장을 잡아 놨다. 당겨서 식장에 빈 날짜에 해달라고 했다”고 결혼을 앞당겼다고 했다.

탁재훈이 “아이가 나오면 누구 닮으면 좋겠냐”고 묻자 곽튜브는 “당연히 와이프”라며 “아들이다. 젠더리빌 파티를 할 때 잠도 못 잤다. 딸일까봐. 첫째 딸은 아빠 닮는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설마 했는데 아들이라 너무 감동 받았다. 진짜 울컥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뒤이어 곽튜브는 아들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첫 초음파보다 입체 초음파 사진이 감동적이었다. 20주 넘어야 보인다. 초음파 사진을 갖고 다니는데 아긴데 이미 제가 있다”거 자랑했다.

카이가 “너무 귀엽다”며 사진에 감탄했고 이수지도 “너무 예쁘다. 진짜 닮았다. 눈 감으니까 똑같다”고 붕어빵 외모에 놀랐다. 탁재훈은 “입체 초음파 사진이 과거에는 없었다며 ”코, 입이 정확하다. 어떡할 거야. 남자애잖아“라고 반응해 웃음을 줬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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