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양현종에게 받은 영감, 변화에 나선 구창모 [SD 창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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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으로만 던진다고 다 잘되지 않더라."
구창모(29·NC 다이노스)는 16일 창원NC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서 4.2이닝 4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활약하며 4-3 승리에 힘을 보탰다.
구창모는 양현종(38·KIA)을 벤치마킹하며 많은 영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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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29·NC 다이노스)는 16일 창원NC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서 4.2이닝 4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활약하며 4-3 승리에 힘을 보탰다.

구창모는 양현종(38·KIA)을 벤치마킹하며 많은 영감을 얻었다. 양현종도 저연차 시절 위력적인 구위를 주무기로 삼았지만, 이후 체인지업과 슬라이더를 장착하며 맞혀 잡는 투구를 펼쳤고, 이닝이터로 성장할 수 있었다. 구창모는 양현종이 걸었던 길을 따라가려고 한다.

구창모 역시 반등의 의지를 보이고 있다. 오랜 시간 그를 괴롭혔던 부상을 털어내기 위해 2015시즌 프로에 데뷔한 이후 11년 만에 비시즌 루틴을 바꿨다. 지난해 11월부터 새 시즌 준비에 나섰다. 일찍부터 투구 컨디션을 끌어올리며 다가올 시즌 기대를 높이고 있다.

창원|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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