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막 내린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에 "뜨거운 박수"

2026. 3. 17.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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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막을 내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 참가한 국가대표 선수단을 향해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라고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16일) SNS에 "우리 선수단은 이번 대회 여러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라고 적었습니다.

이어 "대한민국 장애인 스포츠의 새로운 역사를 쓰는 동시에 국민들께 큰 감동과 자부심을 선사했다"라면서 "선수들의 투지는 분명 누군가에게 희망과 꿈이 되었으리라 확신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앞으로 선수들이 걸어갈 여정도 힘차게 응원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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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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