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 MVP’ 야마모토, 2년 연속 ‘LA 다저스 개막전 선발 등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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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월드시리즈 최우수선수(MVP)에 빛나는 야마모토 요시노부(28)가 2년 연속 LA 다저스의 개막전을 책임진다.
LA 다저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야마모토가 2026시즌 개막전에 선발 등판한다고 전했다.
LA 다저스에 야마모토보다 뛰어난 선발투수는 없다.
야마모토는 최근 일본 야구 대표팀 소속으로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참여했으나, 일본이 8강에서 탈락해 LA 다저스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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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월드시리즈 최우수선수(MVP)에 빛나는 야마모토 요시노부(28)가 2년 연속 LA 다저스의 개막전을 책임진다.
LA 다저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야마모토가 2026시즌 개막전에 선발 등판한다고 전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는 당연한 선택. LA 다저스에 야마모토보다 뛰어난 선발투수는 없다. 또 오타니 쇼헤이(32)는 투타 겸업을 하나 투수보다는 타자에 집중한다.
야마모토는 지난해 시카고 컵스와의 개막전에서 5이닝 3피안타 1실점 4탈삼진으로 호투한 뒤 승리를 챙겼다. 지난 2024년 1이닝 5실점에서 환골탈태한 모습.
LA 다저스는 오는 27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로 2026시즌을 시작한다. 야마모토는 이 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야마모토는 애리조나에 매우 강한 모습. 통산 6경기에 선발 등판해 37 1/3이닝을 던지며, 3승 1패와 평균자책점 1.93 탈삼진 43개를 기록했다.
이에 오는 27일 애리조나전에서도 호투가 예상된다. LA 다저스는 야마모토의 호투를 시작으로 월드시리즈 3연패에 도전할 전망이다.
야마모토는 최근 일본 야구 대표팀 소속으로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참여했으나, 일본이 8강에서 탈락해 LA 다저스로 복귀했다.
이번 WBC에서는 2경기에 선발 등판해 6 2/3이닝 4피안타 2실점과 탈삼진 7개를 기록했다. 8강 베네수엘라전 4이닝 2실점은 비교적 만족스럽지 못한 성적이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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