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수 136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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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의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수 1360만 명을 돌파하며 멈추지 않는 장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16일 하루 동안 13만 3940명의 일일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1360만 1731명에 도달했으며, 일일 매출액 약 12억 6446만 원을 더해 누적 매출액은 1312억 7361만 원을 가뿐히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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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의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수 1360만 명을 돌파하며 멈추지 않는 장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16일 하루 동안 13만 3940명의 일일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1360만 1731명에 도달했으며, 일일 매출액 약 12억 6446만 원을 더해 누적 매출액은 1312억 7361만 원을 가뿐히 넘어섰다. 지난 3월 15일 오전, 개봉 40일 만에 1300만 관객 고지를 밟은 이후에도 흔들림 없는 관객 동원력을 과시하고 있다.
개봉 6주 차에 접어든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꾸준히 관객을 끌어모으며 역대 박스오피스 상위권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탄탄한 서사와 웰메이드 사극이라는 관람객들의 입소문이 강력한 흥행 동력으로 작용했다.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역대급 흥행 페이스를 유지하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가 최종적으로 어느 정도의 대기록을 세우게 될지 영화계 안팎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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