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스탠드] G2, LCP 우승팀 TSW에 3대0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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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시크릿 웨일스 0대3 G2 e스포츠
1세트 팀 시크릿 웨일스 패 vs 승 G2 e스포츠
2세트 팀 시크릿 웨일스 패 vs 승 G2 e스포츠
3세트 팀 시크릿 웨일스 패 vs 승 G2 e스포츠
G2 e스포츠가 LCP 우승팀 팀 시크릿 웨일스(TSW)에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완승을 거뒀다.
G2는 16일(한국 시각) 브라질 상파울루 '라이엇 게임즈 상파울루'에서 열린 퍼스트 스탠드 개막전서 TSW에 3대0으로 승리했다. G2는 그룹 스테이지 A조 승자전서 빌리빌리 게이밍(BLG)을 상대할 예정이다.
1세트부터 난타전이 이어졌다. 경기 초반 강가 싸움서 '캡스'의 아리가 TSW '히즈토'의 오로라를 퍼블로 잡은 G2는 공허유충 전투서 '캡스'가 상대 2명을 제압했다.
20분 미드 전투서 TSW의 4명을 처치한 G2는 탑 정글 전투서 멀티 킬을 기록했고, 바론 버프를 둘렀다. 28분 바텀 전투서도 대승을 거둔 G2는 골드 격차를 1만 5천으로 벌렸고 28분 만에 넥서스를 파괴했다.
G2는 2세트도 1세트와 마찬가지로 TSW와 난타전을 펼쳤다. 14분 바텀 강가 전투서 '스큐몬드'의 아트록스를 앞세워 격차를 벌린 G2는 32분 바론 버프를 두른 뒤 근처에 있던 TSW의 병력을 모두 잡았다. 승기를 잡은 G2는 상대 본진으로 들어가 건물을 파괴하고 다시 한번 승리를 따냈다.
G2는 3세트 초반 3명이 죽었지만 7분 전투서 2킬을 추가했다. 19분 전투에서 승리하며 주도권을 잡은 G2는 28분 바텀 전투서 '브로큰블레이드'의 쉔이 상대 3명을 처치했다.
나머지 선수들도 TSW의 병력을 처치한 G2는 바론 버프를 두른 뒤 TSW의 바텀 건물을 정리했다. 28분 TSW의 탑 건물을 정리한 G2는 본진 전투서 승리하며 경기를 끝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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