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훈련장에서 이미 난리 났다… 2010년생 괴물 유망주, 음뵈모도 감탄 “나이 믿기지 않는 실력”

김호진 기자 2026. 3. 17. 01: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브라이언 음뵈모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최고 유망주로 평가받는 JJ 가브리엘의 재능을 공개적으로 치켜세웠다.

JJ 가브리엘은 2010년생 잉글랜드 출신 공격 자원으로, 어린 나이에도 뛰어난 재능을 인정받아 올해 맨유아카데미에 합류했다.

올시즌 U-18 리그에서 18골이라는 폭발적인 성적을 기록하며, 현 아카데미 최고 재능이라는 평가를 확실히 굳혔다.

한편 음뵈모는 가브리엘의 재능을 향해 찬사를 보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토크 스포츠

[포포투=김호진]

브라이언 음뵈모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최고 유망주로 평가받는 JJ 가브리엘의 재능을 공개적으로 치켜세웠다.

JJ 가브리엘은 2010년생 잉글랜드 출신 공격 자원으로, 어린 나이에도 뛰어난 재능을 인정받아 올해 맨유아카데미에 합류했다. 잉글랜드 U-15 연령별 대표팀에도 꾸준히 소집되며 일찌감치 ‘차세대 에이스’로 주목받는 유망주다.

포지션은 스트라이커와 윙어 모두 소화 가능하다. 양발 활용 능력이 뛰어나고, 좁은 공간에서도 흔들림 없는 볼 컨트롤을 선보인다. 올시즌 U-18 리그에서 18골이라는 폭발적인 성적을 기록하며, 현 아카데미 최고 재능이라는 평가를 확실히 굳혔다.

사진=트리뷰나

하지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데뷔는 다소 늦어질 전망이다. 규정상 출전이 불가능하다. 프리미어리그는 해당 시즌 출전 명단 등록 기준으로, 시즌 시작일인 8월 31일까지 만 15세가 되어야 한다.

한편 음뵈모는 가브리엘의 재능을 향해 찬사를 보냈다.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16일(한국시간) 음뵈모의 발언을 전했다. 그는 “그 작은 친구는 정말 강하다. 나이를 생각하면 믿기지 않을 정도다. 훈련에서 함께 뛰어보면 특별한 재능이 있다는 것을 바로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음뵈모는 “가브리엘은 전형적인 윙어 스타일의 드리블러이지만 골문 앞에서도 침착하다. 어린 선수들은 골키퍼와 1대1 상황에서 긴장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는 이미 그런 장면에서도 여유를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김호진 기자 hojink6668@fourfourtwo.co.kr

ⓒ 포포투(https://www.fourfourtw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포포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