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에 불안해진 그리스, 드론 방공망·미국산 F-16 성능 개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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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으로 멀지 않은 유럽에도 불안감이 고조되자 프랑스 등 유럽 각국이 재무장에 나선 가운데 그리스도 약 8조 원 규모의 드론 방공망 구매와 미국 F-16 전투기 성능 개량을 추진합니다.
그리스 의회가 각각 5조천억 원, 1조7천억 원 규모의 드론 방어 시스템 구매와 미국 F-16 전투기 성능 개량안을 승인, 의결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그리스 군은 약 150대의 F-16 전투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40대는 이미 성능 개량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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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으로 멀지 않은 유럽에도 불안감이 고조되자 프랑스 등 유럽 각국이 재무장에 나선 가운데 그리스도 약 8조 원 규모의 드론 방공망 구매와 미국 F-16 전투기 성능 개량을 추진합니다.
그리스 의회가 각각 5조천억 원, 1조7천억 원 규모의 드론 방어 시스템 구매와 미국 F-16 전투기 성능 개량안을 승인, 의결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그리스는 '아킬레스 실드'로 불리는 드론 방공망에 투입될 미사일을 구매하기 위해 이스라엘과 협의 중입니다.
그리스 군은 약 150대의 F-16 전투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40대는 이미 성능 개량을 마쳤습니다.
이번 신규 투자안은 외교·국방 관련 사안의 최고 의사결정 기구(KYSEA)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그리스 정부는 군 현대화를 위해 2036년까지 280억 유로(약 48조 원)를 지출한다는 계획입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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