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엑스, '슌' 마오카이 정글에 25분만에 침몰...2-2 동점 허용 [퍼스트 스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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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세트 뒤집기 쇼와 달리 이번에는 철저하게 빌리빌리 게이밍의 히든 카드인 마오카이 정글에 제대로 발목을 잡혔다.
피어엑스가 마오카이 정글로 노데스 캐리를 펼친 '슌' 펑리쉰을 막지 못하고 25분만에 4세트를 내주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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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용준 기자] 2, 3세트 뒤집기 쇼와 달리 이번에는 철저하게 빌리빌리 게이밍의 히든 카드인 마오카이 정글에 제대로 발목을 잡혔다. 피어엑스가 마오카이 정글로 노데스 캐리를 펼친 '슌' 펑리쉰을 막지 못하고 25분만에 4세트를 내주고 말았다.
피어엑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브라질 상파울루 라이엇 게임즈 아레나에서 열린 2026 퍼스트 스탠드 그룹 스테이지 A조 빌리빌리 게이밍(BLG)과 4세트 경기에서 '슌'을 중심으로 초반부터 강한 압박을 펼친 상대에게 4킬만 기록하는 완패를 당했다. 25분 23초만에 4-20의 대패. 세트스코어는 2-2 재원점이 됐다.
BLG의 선택권이 선픽으로 가자 블루 진영을 잡은 피어엑스는 유나라와 나르, 레나타 글라스크로 봇 듀오와 탑을 맞췄던 2세트와 비슷한 구도로 밴픽을 진행했다. 이어 트런들과 갈리오로 진영을 정리했다. BLG는 룰루 선픽 이후 시비르, 요릭, 르블랑, 마오카이로 조합을 편성했다.
BLG가 앞선 세트들과 비슷하게 '빅라'를 공략하면서 초반 스노우볼을 굴렸다. 손해가 누적되는 상황에서 BLG가 다소 허술하게 운영하던 앞선 경기들과 달리 '슌'을 중심으로 오브젝트 주도권을 틀어쥐었다.
밀리던 피어엑스는 한타에서 대패를 당하면서 결국 내셔남작의 바론 버프까지 밀리는 상황이 됐다. 한타 대승에도 차분하게 스노우볼을 굴린 BLG는 전열을 정비해 다시 달려든 피어엑스에게 치명타를 날리면서 기어코 '실버스크랩스'를 퍼스트 스탠드 첫 경기부터 울려퍼지게 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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