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경기력 살아난 빅라 앞세운 BNK, 3세트 BLG 잡고 2대 1 역전

박상진 2026. 3. 17.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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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트 압도적인 패배를 당했던 BNK가 2세트와 3세트까지 가져가며 역전으로 경기 승리까지 눈앞에 뒀다.

16일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 A조 1경기 3세트 블루 진영 BNK 피어엑스는 크산테-녹턴-멜-애쉬-세라핀을, 레드 진영 BLG는 럼블-오공-아리-제리-유미를 선택했다.

15분까지는 거의 대등한 경기가 이어졌고, 전령 앞에서 위기도 잘 받아친 BNK는 20분까지 계속 기세를 이어가며 팽팽한 경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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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트 압도적인 패배를 당했던 BNK가 2세트와 3세트까지 가져가며 역전으로 경기 승리까지 눈앞에 뒀다.

16일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 A조 1경기 3세트 블루 진영 BNK 피어엑스는 크산테-녹턴-멜-애쉬-세라핀을, 레드 진영 BLG는 럼블-오공-아리-제리-유미를 선택했다.

15분까지는 거의 대등한 경기가 이어졌고, 전령 앞에서 위기도 잘 받아친 BNK는 20분까지 계속 기세를 이어가며 팽팽한 경기를 이어갔다. 24분 기습 바론까지 가져간 BNK는 이를 막기 위해 온 BLG에 에이스까지 기록했다.

이날 경기력이 좋지 않았던 빅라의 쿼드라 킬까지 더해진 교전 후 BNK가 공세에 나섰지만 상대의 반격에 막히며 위기에 놓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를 잘 넘기고 계속 박빙의 경기를 이어가던 32분 다시 에이스를 기록한 BNK가 넥서스를 파괴하고 역전에 성공했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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