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오늘 서울시장 후보 3차 공천 접수...오세훈 참여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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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늘(17일)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공천 3차 접수에 나서는 가운데 현역 오세훈 서울시장의 등록 여부가 관심입니다.
오 시장은 혁신 선대위 출범과 인적 쇄신 등 당의 노선 변화를 촉구하며, 지난 5~8일 진행된 정기 공천 접수와 12일 추가 공모에도 응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이정현 공관위원장은 서울시장 후보 '재재공모' 일정을 공지하면서, 오 시장을 향해 경쟁력 있는 후보의 참여가 중요하다며 꼭 신청해달라고 당부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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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늘(17일)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공천 3차 접수에 나서는 가운데 현역 오세훈 서울시장의 등록 여부가 관심입니다.
오 시장은 혁신 선대위 출범과 인적 쇄신 등 당의 노선 변화를 촉구하며, 지난 5~8일 진행된 정기 공천 접수와 12일 추가 공모에도 응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이정현 공관위원장은 서울시장 후보 '재재공모' 일정을 공지하면서, 오 시장을 향해 경쟁력 있는 후보의 참여가 중요하다며 꼭 신청해달라고 당부한 바 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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