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인순이, 4살 연하 골프 강사 남편 공개 "주말되면 과부 돼"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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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인순이가 남편을 최초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가수 인순이가 남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인순이 남편은 "제가 (방송에) 나올 것이라 생각은 못했는데, 나와서 당황스럽기도 하고 그냥 자연스럽게 있는 그대로 보여드릴 것 같다"고 소개했다.
인순이는 "주말되면 과부로 지낸다. (남편이) 무조건 나간다. 어쩌다 집에 쉬는 날엔 골프 치러 간다. 저 상을 다 어떻게 탔겠냐"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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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조선의 사랑꾼' 인순이가 남편을 최초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가수 인순이가 남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인순이 남편은 "제가 (방송에) 나올 것이라 생각은 못했는데, 나와서 당황스럽기도 하고 그냥 자연스럽게 있는 그대로 보여드릴 것 같다"고 소개했다.
이어 "저는 골프 전공이라 프로도 가르치고, 일반인도 가르친다. 현재 골프 레슨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결혼 32년차라는 부부. 남편은 "94년 4월 26일이 결혼한 날이다. 지금 31년 10개월 정도 됐다"며 "우리 가족은 무슨 일이 생기면 세명이서 똘똘 뭉친다. 식구가 많지는 않지만 마음이 하나인 걸 느낄 땐 든든한 걸 느낀다"고 가족 사랑을 드러냈다.
궁궐같은 집 내부 구경도 이어졌다. 남편 서재에는 골프 대회에서 수상한 수많은 트로피가 진열돼 있었다. 인순이는 "주말되면 과부로 지낸다. (남편이) 무조건 나간다. 어쩌다 집에 쉬는 날엔 골프 치러 간다. 저 상을 다 어떻게 탔겠냐"고 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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