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인순이, 4살 연하 골프 강사 남편 공개 "주말되면 과부 돼" [TV캡처]

임시령 기자 2026. 3. 16. 22: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선의 사랑꾼' 인순이가 남편을 최초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가수 인순이가 남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인순이 남편은 "제가 (방송에) 나올 것이라 생각은 못했는데, 나와서 당황스럽기도 하고 그냥 자연스럽게 있는 그대로 보여드릴 것 같다"고 소개했다.

인순이는 "주말되면 과부로 지낸다. (남편이) 무조건 나간다. 어쩌다 집에 쉬는 날엔 골프 치러 간다. 저 상을 다 어떻게 탔겠냐"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선의 사랑꾼 인순이 부부 / 사진=TV조선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조선의 사랑꾼' 인순이가 남편을 최초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가수 인순이가 남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인순이 남편은 "제가 (방송에) 나올 것이라 생각은 못했는데, 나와서 당황스럽기도 하고 그냥 자연스럽게 있는 그대로 보여드릴 것 같다"고 소개했다.

이어 "저는 골프 전공이라 프로도 가르치고, 일반인도 가르친다. 현재 골프 레슨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결혼 32년차라는 부부. 남편은 "94년 4월 26일이 결혼한 날이다. 지금 31년 10개월 정도 됐다"며 "우리 가족은 무슨 일이 생기면 세명이서 똘똘 뭉친다. 식구가 많지는 않지만 마음이 하나인 걸 느낄 땐 든든한 걸 느낀다"고 가족 사랑을 드러냈다.

궁궐같은 집 내부 구경도 이어졌다. 남편 서재에는 골프 대회에서 수상한 수많은 트로피가 진열돼 있었다. 인순이는 "주말되면 과부로 지낸다. (남편이) 무조건 나간다. 어쩌다 집에 쉬는 날엔 골프 치러 간다. 저 상을 다 어떻게 탔겠냐"고 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