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춘계] 하나, 둘 본선행 확정! 남중부 각 조 1위는? (종합)

해남/김민태 2026. 3. 16. 22: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6일 전남 해남군 우슬동백체육관과 구교체육관에서는 제63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해남대회 3일 차 남중부 예선 10경기가 열렸다.

평원중은 73-53으로 광신중을 누르고 D조 1위로 예선을 마쳤다.

홍대부중은 양정중과 난타전 속에 103-80으로 승리, G조 1위로 예선을 마쳤다.

전주남중은 72-53로 휘문중을 누르고 H조 1위로 예선을 마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점프볼=해남/김민태 인터넷기자] 16일 전남 해남군 우슬동백체육관과 구교체육관에서는 제63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해남대회 3일 차 남중부 예선 10경기가 열렸다.

우승후보 용산중은 문화중을 93-45로 누르고 2연승을 달렸다. 강현묵이 20점 5어시스트 4스틸로 백코트에서 활약했고 이솔민은 10점 18리바운드 2블록 더블더블로 골밑을 지켰다. 김율도 14점으로 힘을 보탰고 용산중은 엔트리 전원 득점에도 성공했다.

평원중은 73-53으로 광신중을 누르고 D조 1위로 예선을 마쳤다. 김환희가 29점 10리바운드, 용하랑이 16점 11리바운드, 권도원이 13점 12리바운드로 동반 더블더블을 기록한 평원중은 매 쿼터 격차를 만들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광신중은 1승 2패로 예선을 마쳤고 17일 명지중과 대전중 경기 결과에 따라 본선행이 결정된다.

제주동중은 군산중을 85-68로 꺾고 2연승에 성공했다. 양준우가 38점 28리바운드 3스틸로 골밑을 지배했다. 강은율은 17점 8어시스트로 백코트에서 힘을 보탰고 강지웅(10점 12리바운드)과 윤준호(12리바운드)도 높이에 힘을 더했다.

호계중은 77-62로 충주중을 이겼다. 2쿼터 13점을 집중한 천대현이 21점 19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규민은 3점슛 4개(성공률 50%)를 포함해 16점으로 외곽에서 득점을 지원했고 방채민도 14점 12리바운드 더블더블에 성공했다. 충주중은 박하진이 32점 윤현진이 16점으로 힘을 냈지만, 추격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다.

성남중은 역전승으로 대회를 시작했다. 41-46 열세로 4쿼터를 시작한 성남중은 도민성과 민찬홍의 활약을 앞세워 4쿼터를 20-9로 주도하며 61-55로 승리했다. 동아중은 김지율(19점), 박제형, 박종인(이상 11점)이 고르게 득점했지만 4쿼터 집중력에서 밀리며 2패로 대회를 마쳤다.

안남중은 77-42로 팔룡중을 누르고 3연승, A조 1위로 본선을 준비한다. 유지상은 시도한 3점슛을 모두 넣으며 15점(3P 4개) 3어시스트 4스틸 2블록으로 공수 맹활약했다. 이호선(13점)과 최은성(10점)도 두 자릿수 득점으로 힘을 더했다. 팔룡중은 김수호가 21점을 기록했지만 3패로 대회를 마쳤다.

홍대부중은 양정중과 난타전 속에 103-80으로 승리, G조 1위로 예선을 마쳤다. 전반을 근소한 열세로 마친 홍대부중은 3쿼터 31-15로 앞서며 경기 주도권을 잡았다. 김여준이 3점슛 4개(성공률 80%)를 포함해 43점 6어시스트로 팀 공격을 이끌었다.

삼일중은 1쿼터 12-21의 열세를 뒤집으며 배재중을 89-83으로 이겼다. 예선 성적 2승 1패 삼일중은 본선에 진출했다. 삼일중 김현준은 4쿼터에만 20점을 집중, 43점 15리바운드으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배재중은 박준수가 36점으로 힘을 냈지만, 리드를 되찾지 못했다.

전주남중은 72-53로 휘문중을 누르고 H조 1위로 예선을 마쳤다. 조정흠이 23점, 고현곤이 21점으로 팀 공격을 이끌었다. 곽준호(13점)도 두 자릿수 득점으로 힘을 더했다. 휘문중은 한예성이 20점으로 힘을 냈지만, 팀 내 유일한 두 자릿수 득점자였다.

임호중은 주성중을 42-37로 꺾고 3연승, B조 1위로 예선을 마쳤다. 경기 내내 근소한 점수 차가 유지된 가운데 임호중 김찬호가 12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지켰다. 주성중은 김하준이 14점, 박석현이 12점으로 추격전을 펼쳤지만 마지막 고비를 극복하지 못했다.



*남중부 예선 3일차 결과*
(2승)용산중 93(27-6, 17-8, 28-14, 21-17)45 문화중(2패)
용산중

강현묵 20점 9리바운드 5어시스트 4스틸
김율 14점 6리바운드 2어시스트 2스틸
이솔민 10점 18리바운드 4스틸 2블록

문화중
김도경 13점 4리바운드
임준호 11점 7리바운드 4스틸

(3승)평원중 73(17-8, 28-20, 14-14, 14-11)53 광신중(1승2패)
평원중

김환희 29점 10리바운드 6어시스트 4스틸
용하랑 16점(3P 4개, 57%) 11리바운드 5스틸
권도원 13점 12리바운드 2스틸

광신중
이태윤 21점 11리바운드 8어시스트 5스틸
김선우 2점 10리바운드

(2승)제주동중 85(17-9, 24-22, 19-17, 25-20)68 군산중(1승2패)
제주동중

양준우 38점 28리바운드 3스틸
강은율 17점 8리바운드 8어시스트
강지웅 10점 12리바운드

군산중
김현서 13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
장기훈 13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 3스틸
황영찬 13점 11리바운드 5어시스트 4스틸
이서권 10점 8리바운드 3스틸

(2승1패)호계중 77(18-16, 22-12, 22-15, 15-19)62 충주중(2패)
호계중

천대현 21점 19리바운드 4어시스트 2스틸
이규민 16점(3P 4개, 50%) 5어시스트
방채민 14점 12리바운드

충주중
박하진 32점 3리바운드 4스틸
윤현진 16점 7리바운드 5스틸 2블록

(1승)성남중 61(14-17, 11-12, 16-17, 20-9)55 동아중(2패)
성남중

도민성 20점 8리바운드 4스틸 2블록
민찬홍 15점 11리바운드 6어시스트 4스틸 2블록
이서준 11점 4리바운드

동아중
김지율 19점 11리바운드 5어시스트 2스틸
박종인 11점 17리바운드 2블록
박제형 11점 3리바운드

(3승)안남중 77(21-15, 15-7, 24-10, 17-10)42 팔룡중(3패)
안남중

유지상 15점(3P 4개, 100%) 3어시스트 4스틸
이호선 13점 8리바운드 2블록
최은성 10점 4리바운드 3스틸

팔룡중
김수호 21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 2스틸

(2승)홍대부중 103(26-31, 26-24, 31-15, 20-10)80 양정중(1패)
홍대부중

김여준 43점(3P 4개, 80%) 7리바운드 6어시스트
김무성(4번) 14점 5리바운드 3어시스트 4스틸
심규민 13점 7리바운드 7어시스트 5스틸
김무성(21번) 13점 2리바운드

양정중
김찬혁 29점(3P 5개, 45%) 5어시스트
심지성 16점 19리바운드 4어시스트
정재윤 12점 10리바운드
유가람 12점 2스틸

(2승1패)삼일중 89(12-21, 25-19, 24-20, 28-23)83 배재중(2패)
삼일중

김현준 43점(3P 3개, 38%) 15리바운드 7어시스트 3스틸
이도현 21점 12리바운드
김현우 11점 8리바운드

배재중
박준수 36점(3P 3개, 27%) 5리바운드 4어시스트 3스틸
김태율 18점 22리바운드 4어시스트

(2승)전주남중 72(25-22, 15-8, 16-8, 16-15)53 휘문중(1패)
전주남중

조정흠 23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 3스틸
고현곤 21점 18리바운드 2블록
곽준호 13점 3리바운드

휘문중
한예성 20점 9리바운드
김현수 8점 9리바운드 2어시스트 3스틸 4블록

(3승)임호중 42(10-6, 8-12, 13-9, 11-10)37 주성중(2패)
임호중

김찬호 12점 5어시스트
마준혁 8점 11리바운드
김명준 7점 12리바운드

주성중
김하준 14점 17리바운드
박석현 12점 9리바운드

#사진_한필상 기자

 

Copyright © 점프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