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특급’ 메가, V리그 복귀 무산
KBS 2026. 3. 16. 22:05
프로배구 아시아쿼터 역대 최고 공격수로 꼽히는 메가의 V리그 무대 복귀가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메가는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김연경과 불꽃 튀는 승부를 연출한 특급 공격수였습니다.
전 소속팀 정관장의 고희진 감독이 공항에서 배웅하다 눈물을 흘리며 이별을 아쉬워 하기도 했습니다.
메가는 아시아쿼터 자유 계약제가 도입되는 다음 시즌 국내 무대 복귀가 기대됐지만 부상이 발목을 잡았습니다.
메가는 당분간 무릎 치료에 전념할 계획이라며 V리그에서 뛰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해와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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