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에 일격 당한 유도훈 감독 “변준형 통증 있어 출전시간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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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준형은) 통증(발등)이 있는 듯 한데 심한 건 아니다. 출전시간을 조절하는 게 그 부위 통증이 없는 건 아니기 때문이다."
유도훈 감독은 "통증이 있는 듯 한데 심한 건 아니다"며 "출전시간을 조절하는 게 그 부위 통증이 없는 건 아니기 때문이다. 통증이 올라왔을 때 조절해야 해서 투입을 못 했다"고 변준형의 출전시간을 줄인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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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정관장은 16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원정 경기에서 68-80로 일격을 당했다. 30승 17패를 기록한 정관장은 서울 SK와 공동 2위다.
6-13으로 경기를 시작해 주도권을 뺏긴 정관장은 2쿼터와 3쿼터에서 역전을 하기도 했지만, 스스로 급한 공격을 펼치며 서서히 무너졌다.
유도훈 정관장 감독은 이날 경기를 마친 뒤 “기회가 났는데 (슛이) 안 들어가는 건 어쩔 수 없다. 상대와 5차례 경기에서는 60점대 수비를 했는데 공격에서 안 풀릴 때 오브라인트의 내외곽 공격을 가미했어야 한다”며 “슛이 안 들어가니까 템포가 급했다. 내가 그걸 못 잡아줘서 미안하다. 한 경기, 한 경기 간다. 오늘(16일) 결과로 느끼는 경기가 되었으면 한다. 다음 경기를 준비하겠다”고 돌아봤다.
3점슛 3개 포함 14점을 올렸던 변준형이 3쿼터 중반 절뚝거리며 교체되었다.
유도훈 감독은 “통증이 있는 듯 한데 심한 건 아니다”며 “출전시간을 조절하는 게 그 부위 통증이 없는 건 아니기 때문이다. 통증이 올라왔을 때 조절해야 해서 투입을 못 했다”고 변준형의 출전시간을 줄인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_ 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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