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청수고, 세화여고 꺾고 2026 춘계중고배구연맹전 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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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청수고와 수성고가 나란히 조 1위로 6강에 진출하며 순항했다.
천안 청수고는 16일 충북 단양 매포체육관에서 열린 2026 춘계중고배구연맹전 18세 이하 여자부 A조 경기에서 세화여고를 세트스코어 3-0(25-18, 25-23, 25-21)으로 완파했다.
수성고는 안정적인 공수 밸런스를 앞세워 경기 주도권을 놓치지 않으며 3연승을 기록, 조 1위로 6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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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천안 봉서중-근영중 경기 [한국중고배구연맹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maniareport/20260316213156845sczy.jpg)
천안 청수고는 16일 충북 단양 매포체육관에서 열린 2026 춘계중고배구연맹전 18세 이하 여자부 A조 경기에서 세화여고를 세트스코어 3-0(25-18, 25-23, 25-21)으로 완파했다. 공격력에서 우위를 보인 청수고는 경기 내내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며 세화여고의 추격을 따돌렸다. 청수고는 조별리그 2연승을 기록하며 A조 1위로 6강 진출에 성공했다. 청수고는 4강 진출을 놓고 일신여상과 맞붙는다.
18세 이하 남자부 예선 C조 경기에서는 수성고가 제천 산업고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0(25-22, 25-18, 25-21) 완승을 거뒀다. 수성고는 안정적인 공수 밸런스를 앞세워 경기 주도권을 놓치지 않으며 3연승을 기록, 조 1위로 6강 진출을 확정했다. 수성고는 6강에서 천안고와 4강 진출을 놓고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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