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상간녀 된 것 같아”…김대희 부부와 삼자대면 [DA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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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대희, 신봉선 그리고 김대희의 아내 지경선 씨가 한 자리에 모인다.
영상에는 김대희와 그의 아내 지경선 씨, 신봉선이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봉선은 "나도 가만히 앉아 있는 게 마음이 편한 줄 아냐"며 "내가 괜히 상간녀가 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과거 김대희와 신봉선은 과거 개그콘서트에서 '대화가 필요해' 코너를 통해 부부 캐릭터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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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는 ‘(선공개) 밥묵자 삼자대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김대희와 그의 아내 지경선 씨, 신봉선이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봉선은 “나도 가만히 앉아 있는 게 마음이 편한 줄 아냐”며 “내가 괜히 상간녀가 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너네끼리 빵 X 먹어. 날 왜 불렀냐고”라며 능청스러운 반응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과거 김대희와 신봉선은 과거 개그콘서트에서 ‘대화가 필요해’ 코너를 통해 부부 캐릭터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대화가 필요해’는 가족 간 대화를 코믹하게 풀어낸 상황극 형식의 코너로, 김대희가 아빠 역할을, 신봉선이 엄마 역할을 맡았다. 여기에 장동민이 아들 역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김대희의 실제 부부 관계인 아내의 등장이 어떤 케미를 만들어낼지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세 사람의 만남은 오는 21일 오후 9시 ‘꼰대희’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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