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한, 카페 사업가 된 근황 “베트남에서 지내고 있어”(남겨서 뭐하게)

임혜영 2026. 3. 16. 21:1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이규한이 사업가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1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배우 이규한이 출연했다.

이날 이규한을 본 이영자는 “나는 외국에 있는 줄 알았다”라고 말했고 현재 카페 사업 중인 이규한은 “촬영하려고 한국에 왔다. 베트남 나트랑이라는 곳에 있다가”라고 말했다.

이규한은 이영자를 유독 반가워하며 “국내 먹방 프로그램을 다 볼 정도다”라며 음식을 그만큼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규한은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하기 위해 급 귀국을 결심했다며 “베트남에서 온 지 3일 됐다. 밥 먹고 다시 베트남에 가야 한다”라며 남다른 음식 사랑을 드러냈다.

/hylim@osen.co.kr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