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 도지사] 김관영 39%·이원택 23%·안호영 9%

백세종 기자 2026. 3. 16. 20: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7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북도민들은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선거 출마예정자들 중 김관영 현 지사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북일보와 JTV, 전라일보 의뢰로 케이스텟리서치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 '전북지역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에서 '누가 전북특별자치도지사로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김관영 현 전북자치도지사라고 응답한 비율이 39%를 차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 김관영 41%, 이원택 24%, 안호영 11%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7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북도민들은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선거 출마예정자들 중 김관영 현 지사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북일보와 JTV, 전라일보 의뢰로 케이스텟리서치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 ‘전북지역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에서 ‘누가 전북특별자치도지사로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김관영 현 전북자치도지사라고 응답한 비율이 39%를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 이원택 현 국회의원(23%), 안호영 현 국회의원(9%) 등의 순으로 답했고 없음이나 모름, 무응답한 비율은 25%였다.

현직 도지사와 국회의원 2명이 주자로 뛰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도 김 지사가 41%로 가장 높았고 이 의원 24%, 안호영 11% 등의 순이었다.(없음/모름/무응답 24%)

이번 여론조사는 SKT·KT·LGU+ 등 3개 통신사가 제공한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 상 무선전화 면접조사로 진행됐다. 표본 크기는 전북특별자치도 14개 시·군을 성·연령·5개 권역별 층화 확률로 구분해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이상 남녀 1029명이다. 응답률은 23.0%,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서 ±3.1% 포인트다. 조사 값은 소숫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해 정수로 표기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수 있다.

전북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설문지_00전북_최종.pdf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