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 군산시장] 강임준·김영일 적합도 오차범위 ‘접전’

김영호 기자 2026. 3. 16.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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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군산시장 적합도 조사 결과 경쟁 주자들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일보와 JTV, 전라일보 의뢰로 케이스텟리서치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 '전북지역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항목 중 '누가 군산시장으로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20%가 현 강임준 시장을 택했다.

민주당 군산시장 후보로 적합한 인물을 묻는 질문에서 강임준 현 군산시장과 김영일 현 군산시의회 새만금특별위원회 위원이 각 20%의 동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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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후보 적합도 강·김 초접전

차기 군산시장 적합도 조사 결과 경쟁 주자들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일보와 JTV, 전라일보 의뢰로 케이스텟리서치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 ‘전북지역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항목 중 ‘누가 군산시장으로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20%가 현 강임준 시장을 택했다. 

이어 김영일 현 군산시의회 새만금특별위원회 위원은 19%, 서동석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10% 등을 기록했다.

강 시장과 김 위원의 격차는 오차범위(±4.1%포인트) 내 수치이다.

이번 조사에서 태도를 유보한 ‘없음·모름·무응답’은 17%로 집계돼 아직 후보 선택을 하지 못한 부동층도 적지 않았다.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도 경쟁 구도는 비슷한 흐름을 보였다. 민주당 군산시장 후보로 적합한 인물을 묻는 질문에서 강임준 현 군산시장과 김영일 현 군산시의회 새만금특별위원회 위원이 각 20%의 동률을 기록했다.

이어서 서동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11%로 나타났다. 당 후보 적합도 조사 역시 응답 유보율이 17%를 기록했다.

전북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설문지_02군산시_최종.pdf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김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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