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6년 수익' 날린 굿즈 사업 재고 폐기…텅 빈 창고 "진짜 다시 시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튜버 랄랄이 6년 수익을 날리게 한 굿즈 재고를 모두 폐기했다.
랄랄은 15일 SNS에 창고를 찍은 사진을 올리고 "폐기 완료. 유지비만 얼마였는지. 이렇게 몇 톤을 쓰고 있던 거지. 2026 진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라고 전했다.
당시 방송에서 랄랄은 "이것저것 만들다보니 50가지가 됐다"면서 "재고가 많이 남아서 폐기하려고 했는데 그 돈이 2배가 들더라. 그래서 보관 중인데 보관 비용도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유튜버 랄랄이 6년 수익을 날리게 한 굿즈 재고를 모두 폐기했다.
랄랄은 15일 SNS에 창고를 찍은 사진을 올리고 "폐기 완료. 유지비만 얼마였는지. 이렇게 몇 톤을 쓰고 있던 거지. 2026 진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라고 전했다.
그가 올린 사진 속 창고는 비닐 포장된 상자들이 천장까지 쌓여 있었으나 폐기 처분으로 인해 텅텅 비어버렸다.

랄랄은 196만 구독자를 둔 유튜버로 이명화, 율 등의 부캐릭터로 인기를 얻었다.
그는 지난해 8월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서 굿즈 사업 실패로 6년 간 번 수익을 모두 날렸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랄랄은 "이것저것 만들다보니 50가지가 됐다"면서 "재고가 많이 남아서 폐기하려고 했는데 그 돈이 2배가 들더라. 그래서 보관 중인데 보관 비용도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얼굴이 다했다" 지수, 발연기 논란 비웃는 '미친 비주얼'…'월간남친' 넷플릭스 1위 점령 [스한:
- '휴민트' 류승완 감독 "액션 연출은 마치 소년의 꿈처럼 저에게 아직도 설레는 영역"[인터뷰] - 스
- 일도 잡고 사랑은 덤…변요한♥티파니→김우빈♥신민아, 촬영 중 만난 평생 단짝 [스한:초점] -
- 24기 순자, 20기 영식과 운명적 만남?…"DM 보냈지만 거절 당해"('나솔사계') - 스포츠한국
- '건물주' 1회부터 충격 전개…하정우, 처남 김남길 참혹한 죽음 목격 [종합] - 스포츠한국
- 고윤정 "홍자매 작가님의 말랑말랑한 동화속 세계 빠져 나오기 싫었죠"[인터뷰] - 스포츠한국
- '찬또배기' 이찬원, 공연 도중 포착된 '의외의 모습'…기습 공개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3바퀴 남기고 최하위→결승선 1위… 김길리의 ‘미친 역전극+金’[스한 스틸컷] - 스포츠한국
- ‘라스트 댄스’ 양효진, 김연경처럼 우승 피날레 가능할까[스한 위클리] - 스포츠한국
- '인간극장' 싱글맘·싱글대디로 만나 삼 형제 부모로…실패 뒤 찾아온 사랑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