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신형 공군 2호기 첫 탑승…향후 5년 간 임무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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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새로 도입된 신형 공군 2호기에 탑승했습니다.
청와대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 대통령과 김 여사가 어제(15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3·15 의거 기념식에 참석하며 새로 도입된 전용기인 신형 공군 2호기를 처음으로 이용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은 통상 해외 순방 시 공군 1호기를 이용하지만 가까운 거리의 순방이나 국내 이동 때는 이보다 작은 2호기에 탑승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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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새로 도입된 신형 공군 2호기에 탑승했습니다.
청와대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 대통령과 김 여사가 어제(15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3·15 의거 기념식에 참석하며 새로 도입된 전용기인 신형 공군 2호기를 처음으로 이용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은 통상 해외 순방 시 공군 1호기를 이용하지만 가까운 거리의 순방이나 국내 이동 때는 이보다 작은 2호기에 탑승하기도 합니다.
이번 신형 2호기는 순항 속도와 최대 항속 거리가 기존보다 향상돼 연료 재보급 없이 인도네시아나 우즈베키스탄까지도 직항 비행이 가능합니다.
2호기는 향후 5년간 대한민국 전용기로 운용되며, 대통령의 국내외 순방 등 국가 주요 임무 수행을 지원하게 됩니다.
청와대는 2호기 외부에는 기존 1호기와 동일한 태극 형상을 모티브로 한 외부 도장이 적용됐고, 외부에 써넣은 '대한민국'이란 글자의 서체는 최초 한글 문학 작품인 '용비어천가' 목판본체와 '기미독립선언서' 활자체를 응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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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 기자 (coldpar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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